트위터를 하다가 말랑이를 사러간 분의 만화(링크)를 읽고 말랑이에 관심이 생겼어요. 말랑이, 슬랑이, 스퀴시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데 대충 다 똑같이 말랑이 장난감을 부르는 이름이지만굳이 분류하면 말랑이는 만지면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는 거,슬랑이는 슬라임을 채운건데 눌린 모양대로 남아있는 거,스퀴시는 스펀지같은 소재로 된 걸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뭐 칼자르듯이 구분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말랑이나 슬랑이나 크런치를 넣으면 원래 모양대로 돌아오지 않기도 하고.몇가지를 장만해보았습니다. 전에 이마트에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 안 샀던 적이 있어서 사려고 갔는데그새 치운 건지 다 팔린 건지 엄청나게 줄었더라고요.아쉬운 대로 하나 장만을 해서 집에 가서 주물러보니 좀 재미가 있었습니다.그것이 이것으로 로제스트..
한참 전에 재미나게 하다가 손 놓은지 조금 된 게임 로드오브히어로즈.제작사의 헛발질로 로오히가 섭종 될지도 모른다는 소문을 접한 방랑 로드는 내 스토리!!! 하고 외치며 복귀를 했다가 너무 복잡한 메인 화면에서부터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서 지도랄지 메뉴판이랄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어딘가엔 저처럼 필요하신 분이 계실지도 몰라 퇴고를 거쳐 온라인에 올려봅니다.게임 자체는 쉬는 사이 정말 많이 하향해주어서 문제 없이 마도대전과 악몽과 레코드를 클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금지된 탑도 클리어 해버렸습니다. 첫스테이지만 극복하면 가능합니다.그건 그렇고 트위터만 쓰다보니 요즘 긴 글은 대체 어디다가 올리고 공유하나요. 상단 왼쪽1. 종모양 : 특종 / 아발론 소식 2. 설정 : 그래픽&연출 / 사운드&푸시..